국가 사이버 안전 정책 포럼 19일 국회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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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초연결사회 시대를 맞아 '국가사이버안전 정책포럼'이 오는 19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국회 주호영 의원과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가 주관하고, 국회 정보위원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국방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등 유관 부처 관계자, 관련 학회와 산업계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주대준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 위원장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정준현 단국대 교수의 주제발표와 박춘식 서울여대 교수의 진행으로 토론회가 이어진다.

행사 주관을 맡은 박순모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국가사이버안전 정책포럼은 국가사이버안전이 밖으로는 국력을 튼튼하게 하고, 안으로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주는 국가의 막중한 역할이자 국민에 대한 소중한 의무"라며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가 유관기관 및 참여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초연결사회에 대응하고, 지능정보사회의 산업발전으로 꽃 피울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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