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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국경없는의사회와 공익사업 협력

 

남도영 기자 namdo0@dt.co.kr | 입력: 2017-01-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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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국경없는의사회와 공익사업 협력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왼쪽)과 오카다 나오키 올림푸스한국 대표가 공익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림푸스 제공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긴급구호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사무소와 공익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림푸스는 국경없는의사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공익사업 활동을 지원한다. 우선 국경없는의사회가 진행하는 긴급구호 활동을 대중들에게 알려 기부를 독려하고, 구호 활동가를 모집하기 위해 개최하는 다양한 행사에 올림푸스홀과 갤러리 펜(PEN)을 무료로 대관한다. 또 올림푸스홀에서 개최되는 문화공연에 국경없는의사회 기부자들을 초청해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티켓 판매로 생기는 수익을 후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림푸스 임직원들도 긴급구호 기금마련 행사에 함께 참여하고, 구호 활동가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강연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홍보 캠페인 및 이벤트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오카다 나오키 대표는 "올림푸스한국은 글로벌 광학·의료기업으로서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면서 "국경없는의사회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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