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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소환에도 고공행진…삼성전자 194만원 최고가 경신

 

김민수 기자 minsu@dt.co.kr | 입력: 2017-01-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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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가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닷새 연속 오르며 또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12일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만6000원(1.36%) 오른 주당 194만원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치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특검 출석으로 인해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다시 상승 반전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실적 성장 전망과 지배구조 개편 이슈에 의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현재 이재용 부회장은 뇌물공여 혐의로 박영수 특검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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