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네시삼십삼분, 모바일게임 `삼국블레이드` 출시

 

진현진 기자 2jinhj@dt.co.kr | 입력: 2017-01-12 16:36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모바일게임 '삼국블레이드'를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국블레이드'는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 액션 게임으로 삼국지와 액션 RPG '블레이드'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이다. 이용자는 삼국지 영웅 32명 중 수집한 3명의 영웅으로 팀을 꾸리고 실시간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언리얼엔진4의 고품질 그래픽과 유명 성우진 참여해 출시 전 사전예약 50만명을 넘겼다. 당초 13일 출시 예정이었지만 서버 안정성 등 모든 부분의 점검이 끝나 출시를 앞당겼다.

4:33 박영호 대표는 "이용자 호응도가 높아 계획보다 빨리 출시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진현진기자 2jinhj@dt.co.kr
네시삼십삼분, 모바일게임 `삼국블레이드` 출시
네시삼십삼분이 출시한 모바일게임 '삼국블레이드'<네시삼십삼분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
게임 콘퍼런스
연예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