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서울시, 아르헨티나 수도에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 수출

 

송혜리 기자 shl@dt.co.kr | 입력: 2017-01-11 15:56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서울시가 아르헨티나에 빅데이터 서비스 '우리 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를 수출한다. 우리 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는 모두 1008개 골목상권의 2000억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 상권안내도다.

11일 서울시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시가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상암동 빅데이터 캠퍼스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온 빅데이터 전문가를 대상으로 우수정책 공유, 관련 정책 컨설팅 등 연수를 시행한다. 또 이번 컨설팅 완료 후에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시가 상권분석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정책 자문을 지원하는 등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이회승 서울시 국제협력관은 "시는 2016년도까지 24개국 35개 도시에 서울의 우수정책을 수출했다"며 "빅데이터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분야이고 국내 기업의 진출 잠재력이 큰 만큼, 이번 계기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
연예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