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카미나리오, 7500만달러 투자유치로 해외 진출 가속화

 

이경탁 기자 kt87@dt.co.kr | 입력: 2017-01-11 09:49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스토리지업체 카미나리오가 7500만달러 투자유치로 해외시장 진출과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카미나리오는 11일 글로벌 카미나리오가 사모투자회사인 워터우드그룹으로부터 7500만달러(900억원)의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투자금의 주요 투자사는 워터우드 그룹 외에 세콰이어(Sequoia), 피탕고(Pitango), 나사로(Lazarus) 등이다. 카미나리오는 이 투자금을 기술 연구 개발과 함께 해외 진출을 확대해 세계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목표다.

대니 골란 카미나리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투자 유치로 카미나리오는 세계 시장을 확장하는 가운데,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혁신 과제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
연예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