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통합 전문기업 `오파스넷`, 2016 종무식 행사 `밥퍼나눔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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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통합 전문기업 `오파스넷`, 2016 종무식 행사 `밥퍼나눔 봉사활동` 펼쳐…
네트워크 통합 전문 기업 '오파스넷'이 지난 달 29일 2016년 종무식으로 '밥퍼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다일공동체가 주관하며 '이 땅에 밥 굶는 사람이 없는 그날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하루 800명에서 최대 1,000명 이상의 이웃에게 무료급식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날 나눔 행사에서 본사 임직원들은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 모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급식 봉사를 실시했다. 행사장에는 2시간 전부터 무료 급식을 기다리는 이들로 북적거렸으며, 직원들은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봉사에 임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모든 무료급식 봉사가 끝난 후 임직원들은 설거지와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마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마지막으로 밥퍼 배식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마무리했다.

'오파스넷' 측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연말 봉사활동을 시작했지만 주변 소외된 이웃을 만나며 오히려 일상에 대한 감사함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종무식을 봉사활동으로 대체 한지도 벌써 5년이나 됐다. 지금껏 사랑의 연탄배달과 밥퍼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손길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네트워크 통합 전문기업 '오파스넷'은 네트워크는 물론 시스템 통합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으며, 지난 달 20일에는 코넥스 시장에 신규 상장하는 성과를 내는 등 시스템 및 네트워크 통합 분야에서 매출과 순이익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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