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문화콘텐츠

[이주의 오디오북] 매일 한 끼 생식으로 몸의 독소빼기

 

입력: 2017-01-03 17:10
[2017년 01월 04일자 13면 기사]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이주의 오디오북] 매일 한 끼 생식으로 몸의 독소빼기



○하루 한 끼 생식/신성호 저/위닝북스/오디오북/6000원/재생시간 109분14초

요즘은 100세 시대라는 말을 많이 한다. 누구나 100세까지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무병장수'할 수 있을까? 현대인은 과거보다 발달된 과학, 의학기술로 평균수명이 늘었다. 생활은 더욱 편리해졌고, 불치병이라고 불렸던 많은 병들이 정복되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편리해진 삶만큼 그로인해 새롭게 나타난 질병들이 많다. 최근에는 '성 조숙증'이나 '성인병'을 앓는 초등학생들이 많다. 이유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몸의 영양상태가 불균형해졌기 때문이다. 현대인은 활동량에 비해 섭취하는 열량이 넘쳐나서 활동 에너지로 써야하는 영양소가 배출되지 못한 채 몸 안에 쌓이면서 독소가 된다. 현대인에게 중요한 것은 장을 '채우는' 것보다 '비우는' 것으로 몸속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저자는 생식 연구가로 '하루 한 끼 생식 한 잔'으로 몸이 깨끗해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바로 '7일 디톡스 프로젝트'로 생식 한 끼만으로도 일주일에 걸쳐 각종 장기의 독소를 제거할 수 있고, 그로 인해 얻었던 질환들까지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루 한 끼 생식과 몸 안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까지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한 생식의 효과를 증명하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식사일지'와 '생식 레시피'를 부록화 했다.

혹시 여러분의 몸이 정말 무겁고 피곤해서 마음까지 우울하다면 저자의 가이드를 꼭 따르길 추천한다. '하루 한 끼 생식'으로 몸은 가벼워지지만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좋은 내용도 소용없을 것이다. 여러분의 '식사일지'에 자신이 하루 동안 먹었던 음식과 운동 요법, 배변 습관 등을 적어보고 또한 '생식 레시피'를 통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기면서 몸 안에 좋은 효소를 채워 보자. 질병은 반드시 원인이 있고, 예방법이 있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아프기 전 자신의 몸을 먼저 지켜야할 것이다. 몸의 면역력까지 챙겨주는 하루 한 끼 생식으로 100세 인생을 누려보자.

제공:한솔씨앤엠 오디언(www.audien.co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
연예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