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통합전산센터, 빅데이터 공통기반 활용 분석 우수사례 공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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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정부통합전산센터는 22일 '빅데이터 공통기반 활용 분석 우수사례 공유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에 대해 시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의 빅데이터 분석역량 함양을 취지로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뉴스, 트위터, 블로그 등 소셜 데이터로 분석한 결과를 공공행정에 접목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기관과 개인 2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다

기관분야 최우수에는 강원도 소방본부, 우수에는 대전광역시 소방본부의 119구급대 출동현황 분석이 각각 선정됐다. 개인분야 최우수상은 대전광역시 교통정책과 한대희 주무관이 수상했다.

조소연 통합센터 운영기획관(원장 직무대리)은 "빅데이터가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아이콘으로 두드러졌고 특히 공공영역에서 국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이 활용될 필요가 있다."라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공직 사회 전반에 증거중심 행정문화가 널리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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