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창조경제 중심에 서다", 2016 K-ICT 대상 성황리에 마무리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ICT, 창조경제 중심에 서다", 2016 K-ICT 대상 성황리에 마무리
"ICT, 창조경제 중심에 서다", 2016 K-ICT 대상 성황리에 마무리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하는 '2016 K-ICT 대상'이 지난 1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2016 K-ICT 대상'은 ICT 산업계의 사기 진작 및 적극적 활동을 유도하여 ICT 융복합 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ICT 문화 확산을 통해 ICT가 창조경제의 중심에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5G, 지능정보, 스마트디바이스, 디지털콘텐츠 등 4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민간과 학계, 유관기관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철저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 기업의 부문별 대상과 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부문별 대상으로 ▲5G 부문에는 한국 5G 시스템의 초기 형상을 구현하고 시범서비스에 필요한 주요 기술을 개발한 '에스넷시스템즈㈜', ▲지능정보 부문은 지능정보기반 솔루션 개발 및 공급하고 있는 '와이즈넛㈜', ▲스마트디바이스 부문에는 디바이스 결합을 통해 GoTouch(모바일 전자칠판 솔루션)를 선보인 '㈜애니렉티브', ▲디지털콘텐츠 부문 대상은 세계 최초 'VR Gun shooting Game'을 개발한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5G 부문에 '㈜에치에프알', 지능정보 부문에 '㈜코난테크놀로지', 스마트디바이스 부문에 ㈜라온텍, 디지털콘텐츠 부문에 ㈜인디고엔터테인먼트 등 4곳의 기업이 선정돼 그 동안의 성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는 "이번 'K-ICT 대상'을 통해 ICT 중소·벤처·중견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 ICT가 국가 산업과 국가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yh@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