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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텍`, 한국지식재산원 지원 받아 출시…내달 창조경제박람회서 전시

 

인터넷 마케팅팀 cskim@dt.co.kr | 입력: 2016-11-2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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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텍`, 한국지식재산원 지원 받아 출시…내달 창조경제박람회서 전시

제본은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다. 현재 책 제본의 종류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식으론 무선제본, 양장제본, 와이어링제본 그리고 중철제본 등이 있다.

책장에 진열하여 판매해야 하는 목적을 가진 일반 서적들은 무선제본형태이지만 책을 펼쳐 공부해야 하는 참고서와 같은 경우는 구매 후 스프링제본으로 다시 제본하는 학생들도 종종 볼 수 있다.

제본의 방식은 사용하는 목적, 보관, 비용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장점들을 한데 모아놓은 제품인 '엣지텍'이 한국지식재산원의 지원을 받아 출시됐다.

엣지텍을 개발한 툭아트(대표 최선나)는 디자인 노트와 함께 12월 1일부터 4일까지 COEX에서 열리는 창조경제박람회에 이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책장에 진열해 놓았을 때 제목을 알 수 있게 해줌과 펼치기와 씀에도 편리하게 도와주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무선제본에서 펼치기에 한계가 있다면 스프링제본과 중철제본에서 제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툭아트 최선나 대표는 "아침 등교 시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러움에 엣지텍을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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