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X, `2016 K-ICT 클라우드 대상` 장관상 수상

KINX, `2016 K-ICT 클라우드 대상` 장관상 수상
이경탁 기자   kt87@dt.co.kr |   입력: 2016-11-25 14:20
인터넷 인프라 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이선영, KINX)는 25일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2016 K-ICT 클라우드 대상'에서 우수 클라우드 기업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주관한 2016 K-ICT 클라우드 대상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발굴해 K-ICT 클라우드의 우수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시행됐다. 우수 서비스 분야에서는 독창성, 기술자립도, 품질 및 성능 우수성, 보안성, 사업성, 글로벌 진출가능성 등 총 6개 항목에 걸쳐 평가를 진행했다.

KINX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 '오픈스택'을 도입해, 독자적 오픈스택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해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IXcloud'도 우수 서비스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이선영 KINX 대표는 "이번 수상은 클라우드 기술 개발에 꾸준히 투자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키워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통해 K-ICT 클라우드를 대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 기념식과 통합돼 진행된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KINX, `2016 K-ICT 클라우드 대상` 장관상 수상
케이아이엔엑스(KINX)가 25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2016 K-ICT 클라우드 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케이아이엔엑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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