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훈 문체부 2차관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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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훈 문체부 2차관 내정


박근혜 대통령이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 유동훈 문체부 국민소통실장(사진)을 내정했다. 유 신임 2차관은 '최순실 게이트' 의혹으로 사퇴한 김 종 전 차관의 후임이다정연국 대변인은 유 차관이 문체부 업무 전반에 정통하고 정책기획 능력 등을 겸비해 차관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 유 신임 차관은 1988년 행정고시 31회 출신으로 2003년 미 일리노이대학 광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국정홍보처 혁신기획관, 주브라질연방공화국대사관 공사참사관, 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 국민소통실 홍보정책관, 대변인을 역임하고 현재 국민소통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수연기자 new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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