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지스타서 `게임물관리 10년 정책`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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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여명숙, 이하 게임위)는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 현장에서 '게임산업과 게임물관리 10년, 그 변화의 물결'을 주제로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회장 강신철, 이하, 'K-IDEA')와 함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0년간의 게임산업과 게임물관리 정책을 되돌아보고, 게임업계, 학계, 게임이용자들과 합리적인 게임물관리 미래방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여명숙 위원장과 강신철 협회장의 기조발언을 시작으로 '게임산업과 게임물관리 지난 10년'(송승근 동서대 교수), '게임생태계의 주요현안 분석 및 제언'(이헌욱 정명 변호사), '미래의 게임물 관리 방향제시'(이경민 게임이용자보호센터장) 발표와 게임업계의 '게임산업발전을 위한 제언'(김종일 NHN엔터테인먼트 이사)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강연 이후에는 업계 관계자들과 게임물관리에 대한 질의응답도 주고받을 예정이다. 정채희기자 poof3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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