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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ㆍ6S+ 리퍼폰 다이소 자판기에…가격은?

 

박세정 기자 sjpark@dt.co.kr | 입력: 2016-11-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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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플러스컴퍼니는 다이소 내에 설치된 휴대전화 자판기에서 아이폰6S, 6S플러스 중고폰(리퍼폰) 각각 100대를 15일부터 반 값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리퍼폰은 불량품이나 중고품을 신제품 수준으로 수리해 교환 시 제공하는 제품이다. 문제가 된 부분에 재활용 부품을 사용하지만, 외관과 기능은 차이가 없다는 것이 폰플러스 측 설명이다.

회사는 알뜰폰 2년 약정으로 아이폰6S와 6S플러스 리퍼폰을 각각 35만9000원, 45만9000원에 판매한다. 다이소 전국매장에 설치된 휴대전화 자판기와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를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홍콩판 아이폰SE를 28만9400원에, 삼성전자 갤럭시J52016, 블랙베리Q10, 샤오미 홍미노트4를 각각 1000원에 판매한다.

이응준 폰플러스컴퍼니 대표는 "폰플러스컴퍼니 휴대전화 자판기와 애플리케이션에서 국내, 해외, 중고폰을 한 번에 비교해 구매할 수 있다"며 "소비자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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