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글로벌 창업센터, 해외 프로그램 ‘미국 LA 부트캠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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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원하고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팅(대표 목영두)이 운영하는 서울 글로벌 창업센터는 입주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해외 현지 프로그램 '글로벌 익스체인지 부트캠프 LA'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0일까지 8일간 미국 LA에서 진행되고 르호봇의 파트너사인 LACI와 미국 현지 창업 지원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한편 서울 글로벌 창업센터는 내국인과 국내 거주 외국인, 이민자, 유학생의 창업을 돕는 센터로 지난 8월에 오픈했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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