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야 2.0, 새로운 모습으로 전세버스 비교견적 서비스 출시

버스야 2.0, 새로운 모습으로 전세버스 비교견적 서비스 출시
인터넷 마케팅팀   cskim@dt.co.kr |   입력: 2016-11-10 12:46
전세버스 관광버스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국내최초 비교견적 O2O 서비스 버스야가 1년만에 2.0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버스야 2.0, 새로운 모습으로 전세버스 비교견적 서비스 출시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국내최초 전세버스 비교견적 서비스 버스야

그동안 운영 하면서 수많은 고객과 버스운행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버스야 2.0은 단순 중개 역할에 머물지 않고 직접 계약에 관여하여 상호 신뢰와 안전한 운행이 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2.0에서 돋보이는 점은 예약 과정에서 전세버스 표준 가격과 버스야에서만 볼 수 있는 평균가격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승객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천명이 넘는 운행자와 버스를 검색 및 선택이 가능하며, 입찰한 운행자와 실시간 대화를 통해 계약 전 충분한 내용을 알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버스 운행자들은 지도 서비스를 통해 차고지 인근에서 출발하는 예약 정보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으며, 운행 후 승객들의 평가를 통해 자기관리도 가능하게 되었다. 그리고, 버스 운행자들의 고민이었던 계약 및 운행 일정에 대한 전반적인 스케줄 관리가 가능하여 버스야 앱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운행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한수연 버스야 대표는 "이번 버스야 2.0을 통해 전세버스 업계의 낙후된 시스템 개선은 물론 신뢰할 수 있는 거래, 안전한 버스 운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버스야 2.0 서비스는 모바일웹과 안드로이드 앱(APP)으로 이용 가능하며, 12월 안에 iOS 앱(APP)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