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콜센터 상담사 감성치유 위해 `해피 아트 콜` 도입

한화생명, 콜센터 상담사 감성치유 위해 `해피 아트 콜` 도입
신동규 기자   dkshin@dt.co.kr |   입력: 2016-09-22 14:44
한화생명, 콜센터 상담사 감성치유 위해 `해피 아트 콜` 도입
한화생명은 콜센터 상담사 대상 감성치유 프로그램인 '해피 아트 콜'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상담사들이 자신이 직접 스케치한 그림을 선보이고 있다.

한화생명은 서울 콜센터 상담사를 대상으로 예술을 통한 감성치유 프로그램 '해피 아트 콜'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해피 아트 콜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공동 진행하며 감정노동자인 콜센터 상담사를 위해 예술을 접목한 힐링 프로그램이다.

21일 오후 6시부터 30명의 상담사가 참여한 가운데 예술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상담사들은 사진 속 자신과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스케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해피 아트 콜 외에도 콜센터 상담사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온돌방을 갖춘 휴식공간인 '꿈꾸는 다락방'은 물론 수유실 등도 별도로 운영중"이라고 말했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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