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전자정부대상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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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는 전자정부서비스(중앙·지자체·공공기관, 민간제안)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국민의 전자정부서비스 정책참여를 위한 '2016 전자정부대상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모전은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한다. 공공부문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참여할 수 있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행정혁신 및 업무공정 등을 개선한 사례 또는 대국민 서비스 개선을 통한 국민 편익증진 등의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민간부문은 민간기업·연구소, 대학생 등 전자정부 서비스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국민 맞춤형 행정서비스에 기여하는 등 정부 정책에 반영 가능한 전자정부서비스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 등을 공모한다.공모기간은 오는 11월 1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 발표대회(12월 초)에서 '2016년 전자정부대상 경진대회 수상작'이 결정된다.

이번 대회에 출품된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행정자치부장관상,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상,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인재 행자부 전자정부국장은 "2016 전자정부대상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수정보화사례가 전 공공기관에 전파돼 대국민서비스가 향상되고 또한 국민 참여를 통하여 새로운 전자정부서비스 정책개발로 이어져 국민의 생활편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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