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ICT 중기에 총 730억 융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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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센터장 이상홍, 이하 IITP)는 2016년도 정보통신응용기술개발지원사업(융자) 추진계획을 변경·확정하고, ICT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자금난 해소를 위해 기존 600억원 융자예산에 130억원을 추가해 총 730억원의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응용기술개발지원사업은 ICT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신산업 창출을 위해 ICT 및 ICT기반 융·복합분야 기술개발 자금을 융자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융자금을 기술개발 과제당 20억원까지, 융자기간은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조건으로 분기별 변동금리(4분기 1.6%)를 적용해 기술개발 수행을 돕는다. 지원분야는 이동통신, 네트워크, 방송·스마트미디어, 전파·위성, 기반소프트웨어(SW) 및 컴퓨팅, SW, 디지털콘텐츠, 정보보호, 융합서비스, ICT디바이스 등 ICT 및 ICT기반 융합 응용기술 개발 등이다. 지원대상은 ICT 및 ICT기반 융복합분야 기술개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다. 신청 접수는 연중 수시로 받으며 자세한 사업 공고 내용은 8일부터 IITP 홈페이지(www.iitp.kr)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혜리기자 s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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