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A, 9일 디캠프서 미인계 콘서트 개최...지능정보사회외 변화와 창의교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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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오는 9일 오후2시 서울 역삼동 디캠프 다목적홀에서 '제6차 미인계 콘서트'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능정보사회의 변화와 창의교육'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의 고용 변화와 창의교육의 중요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지능정보사회의 도래로 일상·고용·교육 부문의 변화상을 조망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가 무인공장, 로봇비서, 자율주행차 등 인공지능 서비스의 상용시기와 기술적 한계를 발표하고, 박형주 국가수리과학연구소장은 창의교육의 중요성을 강의한다.

윤종록 NIPA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어린 자녀를 어떻게 교육할 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해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해답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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