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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성과진단과 지속발전방안 모색 위한 콘퍼런스 개최

 

송혜리 기자 shl@dt.co.kr | 입력: 2016-06-2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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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추진위원회(위원장 송희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 NIA)이 주관하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 콘퍼런스'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콘퍼런스는 정부가 추진한 정부3.0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정부3.0의 생활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 콘퍼런스에는 송희준 정부3.0추진위원회 위원장과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정부3.0 추진위원과 학계, 공공, 시민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서병조 원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중앙 부처·지자체에서 대표적인 국민 체감형 정부3.0 사례를 발표하고,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됐다.

사례발표 세션에서는 정부가 보유한 정보를 근로 소득자에게 미리 제공해 연말정산 결과를 예측 가능하게 한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등 정부3.0 우수사례 6개가 소개됐다. 이어진 두 번째 토론 세션에서는 정부3.0 지속발전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6명의 전문가들이 토론을 통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기술융합을 통해 스마트 사회가 도래하였고, 국민들도 스마트해졌으므로 민·관의 창의적 협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 개방형 혁신의 장을 제공하는 플랫폼 정부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정부3,0은 국민의 시각에서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과 서비스를 국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정부3.0 성과진단과 지속발전방안 모색 위한 콘퍼런스 개최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년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일환으로 '정부3.0 국민체험마당 콘퍼런스'가 개최됐다. 학계, 공공, 시민단체 등 200여명의 관계자들이 토론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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