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산업연합회, 세계IT대회 참가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ICT 분야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제20회 세계IT대회(WCIT)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다.

세계정보기술서비스연합(WITSA)이 주최하는 세계IT대회는 지난 1978년 첫 개최 이후 2년마다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세계 80개국 이상에서 2500여명의 IT기업 대표를 비롯해 정부인사, 국제기구인사, 학계 등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는 빈트 서프 구글 부사장과 무키사 키투 UN 무역개발협의회 사무총장도 참석한다.

WITSA의 회원단체인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대회에 참여할 대표단을 구성해 참가할 계획이다.

정보산업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세계 7위의 IT시장인 브라질 진출과 세계 주요 IT기업, 기관 등과의 교류 채널을 발굴하고 인맥을 쌓는데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