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여름 패키지로 `파리를 서울에 옮겨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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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여름 패키지로 `파리를 서울에 옮겨놓는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여름 패키지로 '파리를 서울에 옮겨놓는다'고 13일 밝혔다. 노보텔은 세계적인 프랑스 특1급 체인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런 연고로 이번 여름 패키지를 프랑스풍으로 구성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수영장은 돔 형태로 천정을 통해 자연 채광을 느낄 수 있다. 돔이 오픈되면 야외 풀장에서 수영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어 호텔에서 피서를 즐기기 위한 '호캉스족'들에게는 최적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제공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여름 패키지로 '파리를 서울에 옮겨놓는다'고 13일 밝혔다. 노보텔은 세계적인 프랑스 특1급 체인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런 연고로 이번 여름 패키지를 프랑스풍으로 구성했다.

서울 강남 봉은사로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6월 14일부터 9월 04일까지 호텔 투숙과 수영장, 앤서니 브라운 전시회 등의 각종 문화 혜택 등을 실속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쿨 서머 위드 갤러리' 패키지를 출시한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크게 3종류의 패키지로 나뉜다. 먼저 '패키지1'은 스탠다드룸 1박 투숙에 수영장 및 체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동화작가인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관람권 티켓 2매를 제공한다. 가격은 16만 5000원(세금 별도)다.

'패키지 2'는 23만 1000원에 스탠다드룸 1박,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의 2인 조식권(7만 4000 원 상당)을 제공한다. 수영장과 체련장 무료 이용, 앤서니 브라운 기획전 관람티켓 2매도 준다. 2인 조식 대신에 그랑아 Ⅱ 야외테라스에서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판매하는 '멕시칸 BBQ와 무제한 생맥주'(성인 2인 기준, 7만 8000원 상당)를 고를 수 있다.

'패키지 3'은 슈페리어 룸 1박에 더 스퀘어 2인 조식, 사우나가 포함된 수영장과 체련장 무료 이용, 로비 라운지 빙수 1개 (2만 8000 원 상당), 앤서니 브라운 행복한 미술관 관람티켓 2매를 포함한다. 가격은 25만 3000 원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부모와 동반하는 만 16세 이하 최대 2인까지 조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수영장은 돔 형태로 천정을 통해 자연 채광을 느낄 수 있다. 돔이 오픈 되면 야외 풀장에서 수영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어 호텔에서 피서를 즐기기 위한 '호캉스족'들에게는 최적이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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