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차세대방화벽 `트러스가드` 3년 연속 가트너 보고서에 선정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안랩 차세대방화벽 `트러스가드` 3년 연속 가트너 보고서에 선정

안랩(대표 권치중)은 가트너가 발표하는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가트너는 매년 각 산업 분야에서 기업의 실행능력과 비전 완성도 등을 평가한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안랩은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지난 201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안랩의 차세대 방화벽 '트러스가드'(사진)가 제품 경쟁력과 실행 능력에서 지난해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트러스가드는 데이터유출방지와 사용자 ID 설정관리 등 방화벽 기능을 지원한다. 잠재적인 보안 위협이 될 수 있는 악성코드 유포 URL에 대한 접속이나 알려지지 않은 실행 파일의 내부 유입 등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실시간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한다.

고광수 안랩 네트워크사업부 상무는 "3년 연속 매직 쿼드런트에 등재된 것은 국내에서 유일하다"며 "높은 네트워크보안 기술력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민기자 bellmin@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