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크리테오코리아 광고 솔루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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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광고솔루션 전문업체 크리테오코리아(대표 고시나)는 인터넷 여행사 인터파크투어가 자사 솔루션을 활용해 온라인 예약 매출이 대폭 성장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인터파트투어가 고객 맞춤형으로 여행 상품을 추천해주는 광고솔루션을 도입해 2015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예약 건수가 300% 향상, 매출은 130%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투어가 도입한 크리테오 퍼포먼스 디스플레이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과 활용 엔진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배너다. 인터파크투어는 홈페이지를 찾는 고객들 특정 행사 요구와 행태, 추이에 맞춰 시즌별 또는 특정 사업, 상품별로 특화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해 높은 실적을 거뒀다.

고시나 대표는 "인터파크투어는 고객을 세분화한 솔루션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여행업계뿐 아니라, 패션,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고객 소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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