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봄 향기 품은 봄나물 계절 밥상 선봬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봄 향기 품은 봄나물 계절 밥상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에서 봄나물 식재료인 두릅, 냉이, 봄동 등을 이용한 '봄나물 특선' 메뉴를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강남구 봉은사로의 리츠칼튼 서울 호텔과 이웃한 특1급 호텔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제공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에서 봄나물 식재료인 두릅, 냉이, 봄동 등을 이용한 '봄나물 특선' 메뉴를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강남구 봉은사로의 리츠칼튼 서울 호텔과 이웃한 특1급 호텔이다.

이번 봄나물 특선 메뉴에는 봄꽃을 곁들여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봄꽃 화전', 시골 전원의 맛을 내며 입안 가득 봄 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봄나물 보리 비빔밥', 웰빙 건강식 약초잎쌈을 곁들인 '제주 향토 돔베고기' 외 다양한 봄 계절 밥상이 선보인다.

이번 특선 메뉴를 총괄 기획한 김광렬 총주방장은 "예부터 초봄에 나는 어린 풀은 어느 것이나 뜯어먹어도 약이 된다고 해서 '백초차'라고 불렀다. 봄나물에는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이 들어있고 섬유질이 풍부하다. 이번 특선요리 중 하나인 '두릅 숙회'에 사용하는 두릅은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당뇨병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들깨 드레싱을 곁들인 봄동 겉절이 무침'의 봄동은 봄에 열이 많은 분에 좋고 특히 빈혈 및 동맥경화에 예방에 효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봄나물은 신선한 재료로 그때그때 먹는 것이 중요하다"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재료 선택과 신선도 유지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봄나물 특선 메뉴 제안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가격은 주중 점심 6만 2000원 저녁 6만 8000원, 주말 및 공휴일 점심 6만 9000원 저녁은 7만 3000원이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