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S최면심리연구소’ 최면전문가교육, 자기계발프로그램을 통해 최면전문가 양성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GTS최면심리연구소’ 최면전문가교육, 자기계발프로그램을 통해 최면전문가 양성
(사진제공 = GTS최면심리연구소)

최면은 무의식을 다루는 기술이다. 무의식은 심장을 뛰게 하고, 호흡을 하게하며, 체온을 조절하고, 수면을 취하게 하기도 한다. 인간의 생명을 제어하는 이 무의식을 이용해 우울, 불안, 분노, 고통, 기억, 강박, 공황, 빙의에 대한 심리적 안정을 준다. 또한 자신감, 자존감, 목표의식, 대인기피, 학습능력, 집중력, 스포츠능력을 상승시켜 준다.

미국과 영국은 1950년대 부터 심리치료, 자기계발, 범죄수사 등 많은 분야에 최면을 사용해 왔다. 요즘은 형사들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최면전문가와 같이 최면수사(법최면)를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최면요법이 대중화 된지는 오래되지 않았다. 미국에서 최면이 뇌생리학적으로 밝혀진 이래 우리나라의 많은 심리치료사들이 최면을 배우기 시작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 소재 관악캠퍼스타워 6층에 위치하고 있는 'GTS최면심리연구소'는 체계적인 종합 최면심리프로그램을 통해 어떠한 마음의 문제를 가지고 있든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며 두각을 보이고 있고 국내 최면, 심리치료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고 있다.

'GTS최면심리연구소' 장문규 대표는 최면 심리 분야 전문가로 오랜 기간 경력에 따른 노하우를 보유하여 명성을 높이고 있다. 로드랜드대학 상담심리학 박사, 미국최면사고시위원회 위원, 미국상담심리치료학회 멤버, 국제최면전문가 IMHT, 국제최면치료사 IHT, 국제임상최면치료사 ICHT, 국제의학최면치료사 IMHT 등의 화려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 대학원 및 초·중등교사 최면심리학을 강의하기도 했다.

현재 'GTS최면심리연구소'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최면교육을 받고 있다. 자기최면은 스스로도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고 자기계발도 가능하기 때문에 최면교육을 통해 많은 분들이 마음의 안정과 변화를 경험하였다. 전문가가 되기 위한 사람부터 마음을 안정시키고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들까지 개인지도와 실습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에릭슨최면 교육, NLP 교육, EFT 교육도 수강이 가능하다.

최면치료의 뛰어난 효과성, 효율성으로 인해 미국의과대학에서는 최면을 약 144시간 필수로 이수해야 하고,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최면을 의학의 한 분야로 공식승인 하였다. 이미 세계 전역에서 최면치료는 의학, 정신과학, 심리학 등에서 뛰어난 치료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GTS최면심리연구소' 장문규 대표는 "최면은 의식을 무의식으로 전환시키는 요법이고, 무의식은 곧 우리의 삶을 새롭게 창조하는 힘이다."라며 "현대최면은 인간의 전의식 영역에 골고루 침투하여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던 상처와 고통조차 치유할 수 있는 강력한 심리치료법이다."라고 전한다.

한편, 'GTS최면심리연구소' 최면심리 상담 문의 및 안내는 전화로 가능하고 "홈페이지") 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