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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측 “그레이는 친한 동료일 뿐…연인 사이 아냐”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 입력: 2016-01-2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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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측 “그레이는 친한 동료일 뿐…연인 사이 아냐”
사진=스포츠조선. 티파니(왼)&그레이.

소녀시대 티파니 측이 그레이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티파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전 다수의 매체를 통해 "티파니와 그레이는 친한 동료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티파니의 솔로 앨범 작업을 하면서 처음 만났으며, 음악이라는 관심사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한편, 그레이는 박재범과 사이먼디가 수장으로 있는 AOMG 소속 실력파 래퍼로,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깜빡'으로 데뷔한 후 2013년 '위험해', 2015년 '하기나 해' 등의 곡을 발표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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