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기어, 개발자 1명이 모든플랫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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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기어, 개발자 1명이 모든플랫폼 지원
데브기어 RAD스튜디오 10 시애틀. 데브기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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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기어(대표 박범용)의 'RAD스튜디오 10 시애틀'은 윈도10, 맥, 모바일, 사물인터넷 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개발툴이다.

단 하나의 코드 베이스만으로 멀티플랫폼 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해, 다른 개발툴을 사용할 때 보다 최대 5배까지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 또한 각 플랫폼 마다 개발 언어를 학습할 필요가 없고, 한 명의 개발자가 모든 플랫폼을 다 지원할 수 있어 시간 및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개발 언어는 C++ 또는 델파이(오브젝트 파스칼) 중 선택할 수 있어, 익숙하게 사용해왔던 프로그래밍 언어로 윈도10, 맥, 모바일, 사물인터넷 앱을 개발할 수 있다.

9월 출시된 최신 버전 '10 시애틀'은 개발자들의 반복되는 업무를 줄여 생산성을 대폭 향상 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 통계, 코드 네비게이션, 자동 괄호 매칭' 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RAD스튜디오 뿐만 아니라 비주얼 스튜디오 또는 닷넷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앱애널리틱스(앱 분석 서비스), 코드사이트(실시간 애플리케이션 로그 파악)등을 지원한다.

데브기어는 이와 더불어 다양한 플랫폼 지원 기능에 맞춰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도 제공한다. 2009년부터 2개 과정으로 시작한 교육과정은 올 해 모바일, 사물인터넷 앱 개발 등 9개 과정까지 확대됐으며 누적 수강생 2000명을 돌파했다. 또한 아이디어는 있으나 시작을 고민하는 스타트업과 유지관리를 고민하는 개발사들을 위한 개발 가이드, 앱 개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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