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와 톱 브랜드의 만남, `오 마이 비너스` 속 소지섭 베개 인기

"심쿵심쿵 꿀잼! " "꿈을 꾸다 깬듯한 기분" "난 너무 행복했는데" "심쿵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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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와 톱 브랜드의 만남, `오 마이 비너스` 속 소지섭 베개 인기
(사진제공=가누다)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 대한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드라마 방영 초기부터 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오 마이 비너스는 '소간지' 소지섭과 특수분장으로 '뚱녀'로 변신한 신민아 등 한류 톱스타의 출연으로 방영 초기부터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다.

지난 11월 30일 방영분에서는 스토커로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된 주은(신민아 분)과 영호(소지섭 분)가 '한 지붕 동거'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 상태. 영호는 자신이 사용하던 베개와 이불을 주은에게 주는가 하면 두 사람이 입맞춤을 회상하며 잠 못 이루는 장면이 방영되기도 했다. 드라마 방송 후 두 주인공이 베고 나온 제품에 대한 관심은 후끈 달아올랐는데, 다름 아닌 가누다 브랜드 정형베개 'CV4 골드라벨, 블루라벨'가 그것이다.

서울 청담동에 직영 매장을 둔 ㈜ 티앤아이 '가누다'(대표 유영호)'는 인체공학을 접목하여 개발한 목베개 전문 기업이다. 가누다는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 균형있고 편안하게 잘 가누다'라는 의미의 순우리말로 가누다를 배고 누워있기만 해도 심신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잠자리를 추구하는 기업의 철학을 사명에 담고 있다.

톱스타와 톱 브랜드의 만남, `오 마이 비너스` 속 소지섭 베개 인기
(사진제공=가누다)

<오 마이 비너스>에 소개된 베개는 가누다 정형베개 'CV4 시리즈'로 물리치료의 핵심 기법인 두개천골요법을 접목해 뒷목을 안정적으로 받쳐 주는 기능과 베고 누웠을 때 머리의 무게로 자연스럽게 제4뇌실을 압박해 뇌척수액의 원활한 순환을 돕는 기능으로 목과 어깨 부분의 경직된 근육을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능성 제품이다.

국내외 특허는 물론 CE, FDA인증을 받으며 국내 기능성 베개시장에서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누다 관계자는 "수면은 단순히 쉬는 것이 아니라 낮에 쌓인 마음과 육체의 피로를 회복시키고, 기억 등 고등 인지기능을 강화시키며, 건강하게 살기 위하여 꼭 필요한 과정이다."며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베개가 단순히 머리에만 적용되는 제품이라는 기존 인식을 전환시키면서 또 다른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가누다'의 홍보대행사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앞으로도 드라마를 통한 자연스러운 PPL(ProductPLacement,상품간접광고)로 '가누다'가 1조 원대의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국내 대표 기능성 베개 브랜드로서 포지셔닝은 물론 기능성 베개의 한류열풍에 앞장서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누다의 'CV4' 등 다양한 기능성 베개 제품은 강남구 청담동 62-37번지에 위치한 가누다 직영매장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가누다' 문의(청담 직영매장) : 02-515-6803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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