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스테크놀리지, 안전산업박람회서 지능형 CCTV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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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스테크놀러지(배영훈 대표)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첨단안전산업 전용관에서, '보고, 듣고, 말하는 CCTV'와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을 선보였다.

이날 아이브스테크놀러지 배 대표는,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을 비롯 12개국 정부 관계자, 초청 바이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막식에 산업계 협회 대표로 참여했다.

첨단안전산업관에서는 자전거 자해 공갈단 검거 등 보고, 듣고, 말하는 CCTV 의 설치 효과와 현장에서 직접 비명을 감지하고 관제센터에서 팝업 및 모니터링 시연했다.

또 해외 12개국 정부관계자 및 25개사 바이어가 참여한 '안전산업 비지니스교류회'에서 배 대표는 "전 세계가 테러의 공포에 휩싸이고 이제 인류의 행복은 안전을 담보로 해야 가능하게 됐다"며 "이번 박람회가 매우 시의적절하고 안전산업 육성은 반드시 국가정책 핵심 아젠다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전 경제 부총리 및 현 킨텍스 사장이신 임창렬 대표와 개별 면담도 진행됐다.

또한, 아이브스테크놀러지 전용관에는 UAE 무역사절단, 한국도로공사 김학송 사장 등 주요 인사들이 직접 참관하여, 특히 보고 듣고 말하는 CCTV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고, 캐나다, 중국 등 6개국과 별도 상담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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