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위 `공유저작물 창작공모전`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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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오승종)는 공유저작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이용활성화를 위한 '2015 공유저작물 창작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2015 공유저작물 창작공모전'은 스마트폰 배경화면과 벨소리, 파워포인트 서식, 글꼴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공모전을 추진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최근 저작물 창작 트랜드를 반영하고, 공유저작물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자는 취지에서 '포토툰'과 '모션그래픽'을 공모 분야로 선정했다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최우수상)은 포토툰 부문 권지원(로고터비프), 모션그래픽 부문 김태희(건국대)가 수상했으며,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상인 우수상은 포토툰 부문 이수연(중앙대), 아이디어뱅크(이미영, 진유라), 모션그래픽 부문에는 이경환(인하대), 박종규(스티미크)가 수상했다.

오승종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에 담긴 공유저작물에 대한 이야기들이 재치 있고 참신한 것들이 많아 선정된 작품들을 이용한 다양한 공유저작물 인식제고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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