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페이, 캐나다, 호주에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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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애플페이가 미국,영국에 이어 캐나다와 호주에도 진출한다.

애플은 19일부터 호주에서 애플페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17일부터는 캐나다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두 나라에서는 당분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만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다.

애플페이는 지난 10월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뒤, 지난 7월에는 영국에서도 서비스를 선보였다. 현재 미국에서는 주요 은행이 발행한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디스커버 카드를 등록해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 영국에서는 비자,마스터카드,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쓸 수 있다.

이번 출시국 확대로 애플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국가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영어권 4개국으로 늘어났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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