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 청주에서 CEO 빅뱅 포럼 개최. 바이오, 뷰티 산업 ICT 융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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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과 충북지식산업진흥원(원장 신필수)은 6일 충청북도 청주 라마다플라자 호텔에서 충북 소재 바이오·뷰티 기업 CEO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EO 빅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CEO 빅뱅 포럼은 제조기업 CEO를 대상으로 ICT융합 인식 확산과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 서비스기업 전환 혁신 유도, ICT융합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해 강연, 컨설팅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포럼에서 윤종록 원장은 "충북의 핵심산업인 바이오, 뷰티 산업 뿐 아니라 지역 소재 제조업의 ICT 융합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자체 관계자와 참여기업 CEO 간담회에서는 충청북도 설문식 정무부지사,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신필수 원장 등이 참석해 충북지역 바이오, 뷰티 기업의 ICT 융합 기술 도입과 기업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포럼 종료 후 참여한 기업 중 두 세 곳을 선정해 교육 효과를 현장에 접목하는 ICT 융합 및 혁신 프로세스 현장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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