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심의위, 방송·통신 특별위원회 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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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1일 4개 방송분과 특별위원회 위원과 통신특별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방송분과 특별위원회의 경우 보도·교양방송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고현욱 전 국회입법조사처장, 연예·오락방송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유 균 극동대 언론홍보학과 석좌교수, 광고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조병량 한양대 광고홍보학부 명예교수, 방송언어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손석기 전 SBS 아나운서 실장이 각각 위촉됐다.

또, 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이광자 전 서울여대 총장이 위촉됐다. 이번에 위촉된 각 분과별 특별위원의 위촉기간은 21일부터 내년 10월 20일까지 1년이다.

특별위원회는 분야별 전문가 각 9인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보도교양, 연예오락, 광고, 방송언어, 통신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방송과 광고, 그리고 통신 분야에 대한 심의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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