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빅데이터 포럼서 인공지능 분석 기술 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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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전문업체 와이즈넛은 지난 15일에 폐막한 국제 빅테이터 포럼 '2015 B.I.G 포럼'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 및 관련 최신 제품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포럼은 지난 13일부터 3일간 진행된 빅데이터 관련 국제 포럼으로, 빅데이터가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빅데이터에 대한 국제교류 촉진 및 빅데이터 관련 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와이즈넛은 포럼에 인공지능 기반 기계학습, 문맥 인식(Context Aware), 자연어처리 등 최신 기술과 관련 기술이 적용된 텍스트마이닝솔루션(WISE TEA), 자동분류솔루션(WISE Classifier), 의미분석솔루션(WISE BIC Analyzer) 등 제품을 전시해 국내외 다양한 기업체와 기관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강용성 대표는 "와이즈넛은 지난 15년 동안 자연어처리 기술, 텍스트마이닝, 의미분석기술 등 내재화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며 "빅데이터 분석, 수집, 검색 시장 부문 경쟁력 강화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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