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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기어, 19일 윈도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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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기어(대표 박범용 www.devgear.co.kr)가 오는 19일 윈도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데이비드 인터시모네 엠바카데로 부사장이 방한해 워크숍을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가장 큰 이슈인 윈도10과 사물인터넷 확장을 짚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데이비드 아이'로 널리 알려진 인터시모네 부사장은 열정적이고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베테랑이며 컴퓨터 프로그래밍 역사의 산 증인이기도 하다.

인터시모네 부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10 스타일과 기능을 갖춘 윈도10 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사물인터넷으로의 확장 등 윈도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주제들을 기술적으로 심도 있게 살펴볼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비는 없으며 등록은 www.onoffmix.com/event/54833 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데브기어 행사담당자(02-595-4288)로 하면 된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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