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빅데이터 활용해 군 사고 예방 솔루션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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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지난 6일 대전에서 개최된 제17회 육군 정보화 발전 세미나에서 '국방 분야 빅데이터 분석 활용 방안'과 '군 사고 특성 분석 시스템' 시연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국방 분야 이슈가 되고 있는 군 사건ㆍ사고에 대한 방안으로 '병사 관련 사고분석을 통한 사전 예측 모형', '비정형 도큐먼트의 데이터화를 통한 북한 행동 예측 시나리오'를 발표해 행사에 참가한 350여명의 군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군 사고 특성 분석 시스템 등을 전시 부스에서 실제 운영 환경을 살펴보는 것처럼 구현했다. 시연에 활용된 의미분석솔루션 '와이즈 빅애널라이저'는 수집된 비정형 빅데이터를 지식화 학습기반의 정교한 문형 분석과 의미기반 감성심도분석 등 분석 기술의 차별화(분석 속도, 성능) 할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용성 대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군 사건ㆍ사고 사전 예측 및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시연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영토와 국민을 수호하는 국방 분야 정보화 사업 관련 경쟁력을 강화해 국가안보에 공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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