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기술개발원교육센터, 국비무료 자바안드로이드 34기 과정 개설

모바일 시대 맞아 관련 직업군 호황…체계적인 IT교육으로 실무형 전문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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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술개발원교육센터, 국비무료 자바안드로이드 34기 과정 개설
과거 인터넷의 등장과 함께 우리사회가 빠른속도로 진화해왔다면, 이제는 모바일의 등장으로 한층 더 강력한 사회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인터넷보다 손안의 휴대폰으로 물건 구매는 물론, 모든 정보를 검색하고 이용한다.

이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자바안드로이드 등의 기술들이 발달할수록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로 인해 자연스레 관련 직업군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한 통계 조사에 의하면 10년 후 소프트웨어 개발자, 경영 컨설턴트, 상담 전문가의 경우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 조사에 따르면 10년 후 로봇, 의료/정밀기기, 3D프린터 등 첨단 분야의 제품 개발 경쟁이 늘어 기계공학 기술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업계 한 관계자는 "IT기술의 발달은 미래직업군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면서 "향후 없어질 직업들은 많아도 IT 직업들은 다양한 수익창출 모델들이 생겨나며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미래산업의 핵심기술이 될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3D프린팅 등의 IT기술 교육을 미리 받아 실무에 적합한 능력을 키워놓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에 많은 교육센터들이 IT기술과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현장형 IT전문가들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경영기술개발원은 단연 돋보이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18년 전통 IT전문 교육기관 '경영기술개발원교육센터'는 오직 수강생만을 위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자랑한다. 특히 해당 교육센터가 주목받는 이유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시대의 자바안드로이드 교육과정을 국비지원무료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게다가 자바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레임워크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및 실무 활용능력은 물론, 빅데이터 교육, 클라우드 환경에서 현장 실무형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익혀야할 다양한 교육시스템을 도입해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경영기술개발원교육센터 관계자는 "우리 교육원은 IT기업이 꼭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자체개발한 최적의 교육과정을 적용하고 있다"며 "미래에 가장 각광받을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자바개발자로 많은 수강생들이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영기술개발원교육센터는 현재 빅데이터-사물인터넷시대의 자바안드로이드 훈련생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iedu.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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