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 최신의 체육시설 확충으로 명품 캠퍼스 완성

- 국제규격의 풋살장, ?속의 다목적 작은 운동장 2곳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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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 이하 서울과기대)가 재학생의 여가활동 증진 및 생활관 관리지역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풋살장과 다목적 운동장 2곳을 17일 동시 개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육시설 확충 사업은 총 사업비 2억원이 투입돼, 551㎡ 규모의 '풋살장'과 400㎡ 규모의 '다목적 운동장(숲속의 다목적 작은 운동장)' 을 세운다.

서울과기대 시설과 관계자는 다목적 운동장은 생활관 거주학생의 체육시설 이용 수요와 총학생회의 요청을 충분히 반영하여 캠퍼스 중심부로 최적의 위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조봉래 사무국장은 "서울과기대는 이번 운동장 건립에 따라 실내 체육관, 국제규격의 8레인 육상트랙 종합스타디움(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풋살장, 다목적 운동장 등을 모두 보유하게 되었다"며 "국내 최고수준으로 도약한 국립 명문 종합대학에 걸맞게 학업과 여가·체육 활동을 고루 증진하는 명품 교육시설 환경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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