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캐릭터 애니 `우파루 모험` 지상파 방영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NHN스튜디오629(대표 최현동)는 캐주얼 모바일게임 '우파루마운틴', '우파루사가' 캐릭터들이 출연하는 애니메이션 '우파루의 모험'을 SBS를 통해 방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우파루의 모험'은 NHN스튜디오629와 대원미디어가 공동 제작한 애니메이션이다. 게임 속 캐릭터인 '우파루'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악에 맞서 평화를 지켜나간다는 내용의 이야기다.

총 13편의 에피소드로 구성한 '우파루의 모험'은 SBS가 여름방학을 맞아 특집 편성한 '애니왕국'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한다. 내달 7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 30분에 시청할 수 있다. 앞서 NHN스튜디오629는 작년 9월 대원미디어와 게임 캐릭터 '우파루'를 활용한 라이선스 사업 제휴 계약을 맺고 애니메이션 '우파루의 모험'을 제작했다. 이후 지난 6월부터 대원방송의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인 애니원, 애니박스, 챔프 등에서 이 애니메이션을 선보여 왔다.

NHN스튜디오629는 앞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우파루 모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수연기자 newsnews@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