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 대절 역경매 어플로 45인승 전세버스 부른다

관광버스 대절 역경매 어플로 45인승 전세버스 부른다
인터넷마케팅팀    입력: 2015-07-20 13:44
관광버스 대절 역경매 어플로 45인승 전세버스 부른다
최근 여름휴가철을 맞아 단체여행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메르스 여파로 움츠러들었던 여행업계 역시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어 버스대절을 의뢰하는 소비자들의 문의 전화 또한 늘어나고 있다.

전세버스나 관광버스는 휴가철 단체여행뿐만 아니라 결혼식 하객 수송, 회사 워크샵, 동호회 모임, 신입생 MT, 통근버스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된다. 하지만 직접 버스를 불러본 경험이 없는 고객들은 적당한 업체를 선정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올 초 회사의 총무팀에서 워크샵 진행을 맡게 된 김 모(44)씨. 여름에 있을 회사 워크샵의 전반적인 진행을 맡게 되었다. 예산은 한정되어 있지만 적당한 관광버스나 전세버스 업체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업체마다 전화해서 견적을 알아보고 비교하는 것도 무척이나 피곤한 일이었다. 그러던 중 부하 직원을 통해 버스대절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앱 하나로 빠르게 견적을 비교해볼 수 있다는 말에 다운로드 받아 보았다.

어플을 들여다 보니 전국에 산재한 버스기사 개개인의 차량정보와 운행정보가 한 곳에 정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식당, 숙박 등 각종 관광지 업체 정보도 지역별로 검색이 가능했다. '버스야'라는 이 어플의 특징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버스대절 역경매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것이다.

역경매라는 것은 소비자가 원하는 조건을 등록하면 판매자가 나서서 견적을 올려 최저가 혹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선정되는 방식이다. 최근 병원이나 미용업계를 중심으로 활성화되었던 역경매가 관광버스나 전세버스와 같은 버스대절 예약시스템에도 도입된 것이다.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입소문을 타고 어플 다운로드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

버스야의 한수연대표는 "그간 버스회사를 통해 버스대절 계약을 했을 때와 비교하여 수수료 없이 직거래가 가능하다는 사실 때문에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무엇보다 고객의 불편을 줄이고 버스기사가 손쉽게 일거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내세울 만한 특징이다."라고 버스야에 대해 설명했다.

버스야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설치할 수 있다. 또한 pc와 모바일 환경에서는 www.busya.co.kr 로 접속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버스야 고객센터 1661-6534 에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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