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진 원장, 국내 최초로 ASCRS에서 스마일라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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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진 원장, 국내 최초로 ASCRS에서 스마일라식 결과 발표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ASCRS (미국 백내장 굴절 수술학회)에서 눈에미소안과 구형진 원장의 발표가 화제가 되고 있다. ASCRS (미국 백내장 굴절 수술학회)는 굴절 수술학회(시력교정술) 중 세계적으로 가장 비중 있는 안과학회이며, 그 자리에서 한국안과의사로서는 최초로 스마일라식의 결과와 안전성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구형진 원장이 발표한 스마일라식은 기존 라식/라섹과는 달리 각막에 2mm의 최소절개를 통해서 수술이 진행되어 각막손상이 가장 적은 수술이다. 그 결과, 안구건조증, 각막혼탁, 원추각막증 등 주요 부작용 발생률을 현저히 감소시켰다. 또한, 수술 후 다음날부터 화장, 세안 등 일상생활이 가능해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성행중인 수술법이다.

이렇듯 기존 라식/라섹의 장점을 살린 스마일라식은 의료진의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눈에미소안과 구형진 원장은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가당 한명에게만 주어지는 '스마일라식 레퍼런스닥터'로 선정되었다. '스마일라식 레퍼런스닥터'는 의료진의 기술력과 수술성과, 결과 등 다양한 부분을 총괄평가 한 뒤 주어지는 자격으로, 스마일라식을 최초 개발한 독일 칼자이스에서 인증한 추천 의료진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눈에미소안과는 전 세계에서 최초로 스마일라식 13,000케이스를 돌파하면서 가장 풍부한 경험을 지니고 있다. 이 기록은 최초일 뿐 아니라, 전 세계 최다 수술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그 결과, 눈에미소안과 구형진 원장은 각 국에서 열리는 학회, 세미나에서 초청을 받아 스마일라식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구형진 원장은 각막 절개량, 수술시간, 방법 등에 따라 향상되는 스마일라식 수술결과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기 때문에 모든 학회 및 세미나에서 각 국의 안과전문의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구형진 원장은 "스마일라식을 받기 전 반드시 의료진의 기술력과 경험을 확인해야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며 "앞으로 스마일라식 뿐만 아니라 안과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더 나은 시력교정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눈에미소안과 구형진 원장은 일본에서 열린 WOC (세계안과전문학회) 에서 '스마일라식 세계권위자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9월에 스페인에서 열릴 ESCRS (유럽 백내장 굴절 수술학회) 에 초청되어 스마일라식에 대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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