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성장세 무섭다

구글 등 글로벌기업 투자 확대
'돈되는 기술' 확고한 자리매김
20년내 직업 47% 로봇이 대체
미래산업 대비 필요 '한목소리'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인공지능, 성장세 무섭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디지털타임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KIST 융합연구정책센터,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공동 주관하는 '제9차 과학ICT융합포럼'이 29일 서울 중구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앉은 자리 왼쪽부터 박영일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조현정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이영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김진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 김창곤 한국디지털케이블연구원장, 문길주 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 조명식 디지털타임스 대표, 이병권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 사진=김민수기자ultrartist@

■ 스타트C 코리아
인공지능, 인간과의 경쟁-제9차 과학ICT융합포럼


"21세기 역사는 동물과 기계 사이에서 인간의 정체성을 찾으려 애쓰는 호모 사피엔스의 역사가 될 것이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융합연구정책센터,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디지털타임스가 공동 주관해 29일 열린 '제9회 과학ICT융합포럼'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미래 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인공지능기술에 대비해 한국 사회가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시점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공지능, 인간과의 경쟁'을 주제로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포럼 공동의장인 김창곤 디지털케이블연구원장과 문길주 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을 비롯, 이병권 KIST 원장, 이영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정기택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김진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 서일홍 한국뇌공학회장, 윤헌주 미래부 과학기술정책국장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스타 포토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