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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제어ㆍ주차장 관리 `LTE 사물인터넷`

KT-노키아 LTE-M 시연 

정윤희 기자 yuni@dt.co.kr | 입력: 2015-03-0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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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제어ㆍ주차장 관리 `LTE 사물인터넷`
황창규 KT 회장(오른쪽)이 MWC 현장에서 노키아 부스를 방문 해 LTE를 기반으로 한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기술인 LT E-M(Machine type communication) 에 관해 설명을 듣고 있 다. KT 제공


KT(대표 황창규)는 노키아와 함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5에서 LTE를 기반으로 한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기술인 'LTE-M(Machine type communication)'을 세계 최초로 시연하고, 협력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LTE-M은 LTE를 이용해 각종 사물들을 네트워크로 연결시켜 주는 기술이다. LTE 커버리지 내의 모든 기반시설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5G 시대 IoT 서비스를 위한 필수적인 솔루션으로 꼽힌다. 이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사물을 원격 제어하고, 상호통신으로 사물 간 제어도 가능하다. 양사는 MWC에서 시연한 △가로등 제어 △주차장 관리 △계량기 검침 △교통정보 수집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생활 밀착형 원격제어 솔루션뿐만 아니라 CCTV 등 공공서비스 영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정윤희기자 y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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