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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4일 공간정보사업 담당직원 대상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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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표)는 4일 전주 본사에서 지난해 연말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공간정보사업 관련부서 담당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공간정보 산업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전문가 특강을 통해 산업 동향과 최신 정보를 들을 예정이다. 박상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위치항법기술연구실장이 '사물인터넷과 공간정보', 이희연 서울대 교수가 '미래 성장과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김영표 사장은 "오는 6월 국토정보공사 출범을 앞두고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 발전하기 위해 워크숍을 마련했다"며 "국민 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공간정보사업 발굴에 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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