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렛, 프리미엄 USB 신모델 다량 출시로 국내외 시장 공략 강화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메모렛, 프리미엄 USB 신모델 다량 출시로 국내외 시장 공략 강화
USB 저장장치 전문기업 메모렛이 올해 프리미엄 OTG USB 신모델을 다량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MS-800 시리즈 모델. 메모렛 제공

USB 저장장치 선도기업 메모렛(대표 박부국)이 올해 프리미엄 OTG USB 신모델을 다량 출시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메모렛은 국내 USB 저장장치를 대표하는 토종 브랜드 기업으로 기술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메모렛은 지난해 국내 OTG USB 시장에서 70% 이상의 점유율 확보한 것으로 자체 분석했다. 올해는 중국과 일본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는 방침이다.

메모렛은 지난해 말 세계에서 가장 작은 NANO UDP(가로11mm 세로11mm 두께0.9 mm)를 개발해 상용화했으며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메탈 소재의 프리미엄 모델에 NANO UDP를 적용하면서 'MS-800', 'MS-800 TOUCH' 등 MS-800 시리즈 모델들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메모렛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NANO UDP와 프리미엄 USB의 해외 진출을 통해 올해 제2 성장기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