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신 영국 유학? NCUK 과정으로 간편하게 대학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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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신 영국 유학? NCUK 과정으로 간편하게 대학 진학
영국대학교 연합인 NCUK 파운데이션 과정(영국대학교 학사진학과정)이 한국에서 시행된 지 7년 차에 들어섰다. 국내 어학연수의 흐름이 미국 유학에 편중되어 있는 가운데, NCUK한국센터는 영국대학교에서 실시되는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높은 명문대 입학률에 학업성적과 졸업까지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현지에서 학사진학과정이 진행되는 일반적인 유학의 길과는 달리 NCUK한국센터에서는 국내에 서 과정이 진행되어 학생들이 유학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수능처럼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성적을 산출하기 때문에 한국 학생끼리 같은 목표를 공유하면서 서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목표한 대학에 진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같이 공부한 동기들이 함께 영국대학교에 진학함으로써 타지에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를 얻을 수 있다. 학교가 달라도 전공이 같은 친구들이 있어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사회에 진출한 후에도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실제로 NCUK한국센터는 미국 유학 대신 영국 유학을 선택하여 세계 100대 명문대학에 진학한 학생을 다수 배출했다. 대표적으로 맨체스터대학교를 졸업하고 런던 정경대(LSE) 석사까지 4년 만에 완성한 조우석, 쉐필드대학교의 국제관계학을 졸업하고 US상공회의소 인턴에 선발된 정다은, 맨체스터 대학교 재학 중에 런던과 서울에서 HSC 등 주요 외국계 회사들의 인턴을 경험한 김진현 학생이 있다.

이 가운데 정다은 학생은 국내에서 1년 동안 진행되는 NCUK 영국대학교 학사진학과정이 영어실력뿐만 아니라 영국에 대한 이해와 대학교 레벨에 맞는 학업 능력을 키워 영국 유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한다. 또한 조우석 학생은 NCUK 파운데이션 과정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최선을 다해 과정을 이수하고 영어공부를 많이 할 것을 조언했다. 파운데이션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이 대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많이 연결되며, 영어는 잘하면 잘 할 수록 3년의 영국 유학기간 동안 더 많은 기회와 경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NCUK 한국센터인 IEN Institute(아이이엔인스티튜트)는 현재 2015년 9기 신입생을 선발 중이며, 미국 유학 또는 영국 유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국대학교 학사진학과정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입학설명회에서는 진학률, 진학가능 대학교 및 학과 소개, 장학금제도, 입시 전형, 수료생이나 재학생들과의 질의 응답 등이 진행된다.

올해 영국대학교 학사진학과정 신입생에게는 'NCUK 25주년 기념 100만 파운드 장학금' 혜택 및 2년간 20만 파운드 규모의 '글로벌 리더쉽 프로그램'에 선발될 수 있는 기회가 부여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ienu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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