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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OS서 리눅스 가상화로 문서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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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북서 확장기능 공개
크롬OS서 리눅스 가상화로 문서작성
크롬OS에서 리눅스를 구동한 화면.


구글이 크롬 운영체제(OS)에서 리눅스를 구동할 수 있는 확장기능을 공개했다.

1일 구글은 크롬북에서 데비안, 우분투 등 리눅스 OS를 가상 터미널로 구동할 수 있는 확장기능을 공개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크롬 OS 상에서 리눅스 OS를 가상화로 사용할 수 있다. 크롬OS는 대부분 기능이 온라인에 연결돼야 사용할 수 있지만, 리눅스를 사용하면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문서 작성 등을 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크롬OS의 개발자 모드에서만 가능하다. 기존에도 크롬북 등에서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있었지만, 이번에 공개된 확장기능을 사용하면 크롬OS와 리눅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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